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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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3년 4월 17일 목요일 오전 06시 44분 35초
제 목(Title): Re: 황당하긴 하군요...



> 당연히 갈굴라고 쓴 의도죠.

같이 놀아줄 비슷한 수준의 다른 사람 찾아보시죠.  

> 가족들이야 이렇게 해석을 하지, 생판 모르는 타자들이
> 마음이 아파서 올린 글인지 자기 아이 학대하는거 은근히 즐길려고
> 올린 글인지 어떻게 압니까.
> 아픈아이 팔 이리 찌르고 저리 찌르고..

읽는사람의 마음과 쓰는 사람의 마음은 같을수가 없을수도 있죠.
철이 든 사람이라면 가족이 아니라도 글쓴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볼때 충분히 
이해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된 입장이라면 이해하기가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만, 미련한 사람의
예외는 항상 있겠죠.  결혼안한 제 생각입니다.

> 솔잎님도 인정했잖아요. 자신의 글이 팥쥐엄마 글 같아 보일거라고..

한심해서 어의가 없어서 인정하는걸고 전 읽었는데, 다르게 읽으셨나보죠?
읽는사람 맘대로니까는요.  하하하.

> 뭐요? 마음이 삐둘어져요?

전 님이 마음이 삐뚤어졌다고 한적 없읍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고 했지.  왜요?  찔리시나요?  필요없이 흥분하시지 마시죠.  

> 편들지 마시고 가만히 계세요. 정 그러고 싶으면 편지로 그 분에게
> 그런 내용 부치던지..

편든적 없읍니다.  님하고 의견이 같지 않다고 다 적인건 아닙니다.

btw, your actions speak on their own.  no need to prove your worthiness
or lack thereof with your futile attempt.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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