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3년 4월 17일 목요일 오전 02시 01분 42초 제 목(Title): Re: 황당하긴 하군요... 솔잎님 편지 받고 따님 팔다친 글 옮긴것은 지우겠습니다만, Tack님 누나 동생 사이셨어요? 아하 그래서 앵벌이.. 문제에 그토록 민감하셨군요? ^^ 누나편드느라고.. 무슨 패밀리 단위로 노네. 게스트로 접속(미국쪽이더구만)해서 욕남기고,, 하나비 떨거지들인지..원. 솔잎님. 궁금한게 한가지 남았는데, 시간 나시면 심방 감사헌금 목사님께 드리는 건지 누구에게 드리는 건지 말씀해 주세요. 교회 안다닌지 오래되어서 가물가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