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lueyes (魂夢向逸脫) 날 짜 (Date): 2003년 2월 20일 목요일 오후 05시 31분 36초 제 목(Title): Re: 저녁 준비..힘들죠. 에이.. 그런 경우엔 피곤하고 졸려도 도와주는게 훨씬 나을 것 같네요. 아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도 만만찮게 잠이 부족하답니다. (아직 아빠가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옆에서 보기에는 누가 애를 봐줄 때만 엄마가 편히 자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