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13.56.232> 날 짜 (Date): 2003년 2월 20일 목요일 오후 05시 17분 17초 제 목(Title): Re: 저녁 준비..힘들죠. 울 집 아내 전업주부. 물론 집안 일은 아내가 모두 한다. 그런데, 가끔가다 애보는 것은 내가 할 때도 있다. 주말에 애보는 것 쯤은 "당연시"하기 때문일까? 나도 주말에 잠 좀 푹 자고 싶다. * 잠 고픈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