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hillsbros-dhcp.d> 날 짜 (Date): 2002년 10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 52분 34초 제 목(Title): gyoju, GNR 아저씨들 졸/라/ 비겁하다. 의사란 단어에 이성이 마비되는 samsik이 "나는 콩사탕이 시러!" 라고 일년 열두달, 하루 스물 네시간 떠드는 이.승.복. 스타일이라면, 아저씨들은 영락없는 좃.선 스타일이군. 아님말고식의 글 썻다 지우기. 뚱단지같은 물타기. "인간백정"식의 인신공격. 질보단 양이다며 쓸데없이 도배하기. 좃선이 하고싶은 말 따로 두고 횡설수설하듯이 아저씨들도 그러는군. 좃선이고 아저씨들이고 자꾸 그런식이면 정신건강상 나쁘고, 목구멍 가려워서 참기 어렵지 않어? 차라리 솔직히 "난 여자들 페미한다고 떠드는거 싫어" 라고 기름 부어가며 토론하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신경끄던가. 난 지금 아저씨들 글 몇개 읽어보다가 samsik 글 보니 차라리 순진한 samsik이 더 정이 갈라고 그래. 더 배운놈들이 더 치사하고, 더 비겁하다는 말이 정말 맞는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