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129.254.175.34> 날 짜 (Date): 2002년 10월 4일 금요일 오전 10시 46분 17초 제 목(Title): Re: 이런경운 어떤가요.. 한편으론 심각하지 않은건지도 모르겠는데요? 왜냐면, 남자들 중엔 그냥 삭발하는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저도 가끔 미장원에서 머리깎고나서 안경을 쓰면, 그 순간... 어라.. 영 아니군, 이참에 밀어버려? 하는 상상 자주합니다. 실제로 집에서 욕실들어가서 머리에 거품바르고 면도기로 직접 밀어 본 적도 있는데, 의외로 시원한 쾌감이 밀려오거든요. 머... 당사자들 기분이 어땠는지, 위의 포스팅만으론 알 수가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