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 () 날 짜 (Date): 2002년 9월 4일 수요일 오전 12시 20분 57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논리들... 사실 살면서 너만큼 머저리같은 놈을 보기도 지극히 드믄경우가 아닐 수 없다. 친척들이 다 모여있는 상황에서아랫사람으로서 거절하기 힘든 상황이든 아니든 그건 내 알바가 아니다. 중요한것은 너는 그 서명운동에 서명을 했다는 거다. 그리고 그건 내가 보기뿐만이 아니고 누가보기에도 방조의 차원을 넘어선 적극적 지지의 행위란다. 또 그건 너한테 한 말이 아니라 kterius의 글에 뤼플라이를 한 게스트에게 한 말이란다. 니가 서명했기 때문에 여기서 의사욕을 해서는 안된다는 말이 아니고 니가 적극적인 방조를 넘어선 지지를 했었다는 점을 지적한것 뿐이란다. 지방대의대 졸업생이 일등신랑감 취급을 받는다는 거에 광분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데? 어디 설명해 보렴. 지방의대 졸업생은 일등신랑감 되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다는 거냐? 난 대권후보의 섹스취향 집안 인테리어 고딩시절 연애담..에도 역시 관심이 없단다. 그리고 여기서 갑자기 대권후보가 왜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