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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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볼빵빵)
날 짜 (Date): 2002년 9월  2일 월요일 오전 08시 47분 14초
제 목(Title): 생각 하나


만약 우리 이쁜이가 딸이었다면..

아마 미숙이라고 불렀을지도 모른다 T.T

워낙 이름보단.. 미숙아 라고 사람들이 칭해서..어느새 미숙이가 아기이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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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가 병원에 아기데리고 갔다.

물론 옆에서 시다바리 해주다 난 먼저오고.. 남편은 아기랑 30분정도 더있었다

주변의 간호사서부터.. 모든 아줌마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모양이다.

간호사들도.. 남자혼자 애 델꾸 왔다구..'연재 아버님 이리오세요' 혹은 

'아기좀 봐 드릴까요'등.. 나혼자 갈때는 없었던 멘트 날리면서 잘해주고

주변 할머니들도 이렇게 쪼만한게.. 신기하다면서 쳐다보고.

단하나.. 그병원 간호사의 미모가 별로라서 별생각이 없었지 쫌만 이뻤음

작업들어가고 싶었다나..

담엔 삼성의료원으로 병원을 바꾸잔다. 아는분 아기도 우리랑 같은처지인데

차병원보단 거기 간호사가 이쁘다구..

역시.. 아기.. 애완동물등은 작업의 중요한 아이템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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