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rtistry (김 태하 ) 날 짜 (Date): 2002년 5월 30일 목요일 오전 09시 47분 57초 제 목(Title): Re: 팔에 금간 우리 몬냄이... 몬냄이가 이렇게 말할 것 같은데요. 몬냄이는 내가 아니라 우리 엄마라고.. 저도 어렸을때 팔 부러지고 금가봐서 아는데, 그렇게 뼈다친 것과 근육다친 것은 근본적으로 아픔도 다르거든요. 부모가 그 차이를 발견 못했다면 정말 무덤덤하신 것이고 아니면 몬냄이가 너무 참을성이 많았네요. .. 무우를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