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2년 3월 31일 일요일 오후 07시 38분 39초 제 목(Title): 지칠줄 모르는 두 유부남님들꼐 두 유부남님들의 지칠줄 모르는 도배는 Afterwedding 보드의 조회수를 한자릿 수로 떨어뜨리려는 음모로 사료됩니다. 지칠 줄 모르는 정력은 밤에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아직 희망을 잃지 않고 들어와서 page를 넘겨가며 다른분들 글을 찾는 저같은 불쌍한 중생들을 위하여 이곳에서의 음모는 중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두분의 반쪽인 두 유부녀님들을 이 보드로 초청하면 어떨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