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se) <61.76.51.160> 날 짜 (Date): 2002년 3월 31일 일요일 오후 08시 24분 43초 제 목(Title): Re: 지칠줄 모르는 두 유부남님들꼐 마저요.... 도배시작할때는 머..결혼이 현실인데.. 여기 사람들은 너무 현실을 외면하고 가식적인 글쓰기한다더니... 결국 남는건 두분의 농담따먹기만 남군요 전..예전의 솔로들을 '염장지르기'성 아줌마들의 포스팅이 더 좋아요 두분은 다른데로 가라~~~~~~가라~~~~ '우리가 쓰지말라고 방해한것은 아니다' 이러실테지만... 얌전하고 소심한 아줌마들이 감히 어케 그러겠어요 그러나 두분이 상황을 그러케 몰고 가는것은 사실이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