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kterius (하얀구름) 날 짜 (Date): 2002년 3월 19일 화요일 오후 12시 48분 53초 제 목(Title): Re: .. 흐흐흐... 지난 6개월 전의 모습이 아련히 생각나는군요~~~ 하얀이 저 땜시로 아침마다 밤마다 잠을 못 잤죠~~~ 애를 깨우는 건 저였지만 재우는 건 하얀 몫~~~ 하지만.. 이제 그 애가 햇빛 본 후로는 다들 애를 깨우는것을 두려워 합니다... 재우는건 무조건 제 몫이네요..허걱... Kteri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