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 날 짜 (Date): 2002년 3월 8일 금요일 오후 05시 29분 20초 제 목(Title): .. 승진 물먹었다 에구 승진함 그래도 편하게 출산휴가 들어갈라 그랬는데 맘이 무진장 무겁다. 내가 뭣땜에 이 난리치고 회사다니는지 모르겠다. 갑자기 돈 많이 못벌어온다고 뚱땡이를 구박하고 싶은 맘이 마구 마구 생기구.. 뭐 뚱땡이 잘못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누구에게 화내냐 머리두 띵하고 멀미날거 같다. 승진 못한거 놀리기만 해봐라 뚱땡.. 그걸 바로 울고싶은놈 때려준다고 하는거야 에구.. 이인간 위로의 말한마디 없네.. 짜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