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2년 2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 28분 29초 제 목(Title): Re: 임신이 벼슬이냐 임신요? 벼슬보다 더 하조.. 남잔 절대로 하지 못하는 것인걸요 ^^* 아..물론 둘이서 같이 만들었지만요.. 그래도 몸속에 소중하게 정말로 소중하게 10달 간직 한다는게.. 어떤건진 남자들은 절대로 알수가 없지요.. 물 한컵을 마셔도 정말로 조심하게 되는게 임신인데.. 내 몸이 내몸이 아니라.. 또다른 나의 분신을 위한 모든것을 그렇게 생각하고 보려고 노력하고.. 이런게 쉬운일인가요? 그리고.. 나중에 애는 엄마마 따르는 선물이라고요?? 글쎄요..요즘 얘들은 아빠도 꽤 좋아하던데... 두 사람, 즉 부부에게 똑같이 내려온 선물입니다. 엄마만의 소유물이아니지요. 다만..엄마를 더 따르는건, 같이 있는 시간이나 피부 맞대는 시간이 더 많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엄마가 갈아주는 기저귀보다 아빠가 갈아주는 기저귀가 적자나요. 먹여주는것도 그렇고.. 이러면서 엄마만을 따르는 엄마를 위해 내려온 선물이란 발언은 삼가해주십시요. 무식한 말같군요. @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