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 날 짜 (Date): 2002년 2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 27분 11초 제 목(Title): Re: 명절이 지났는데, 하하 저두 이번 명절에 그래도 덜(?) 스트레스 받고 끝난게 그 이유인거 같아요 남편.. 비록 집에와서도 집안일 하나도 안도와주는 간덩이가 부은 행동을 하긴했지만.. 시댁에서 아침에 일어날때라든가.. 할때.. 기분좋게 해주려고 온갖 애교떨고..웃겨주고 내가 좋아하는거 몰래 싸다 날라주고 하는거 보면 크게 화 낼순 없더라구요. 결정적으로 울집가서 애교보리는데야 뭐..울 부모님께 잘하는데 무슨말을 하겠어요 다만.. 내가 짱이됨.. 절대로 글케 못하게 하겠단 결심만 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