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2년 2월 14일 목요일 오전 10시 08분 52초 제 목(Title): Re: 밥 못하는 여자 동감입니다. 저도 음식을 (남편이 좋아하는거) 썩 잘하는 편이 아니였습니다. 하나 둘씩 하다보니 아직 신출내기인데도 불구하고 남편의 입맛도 제 못난 음식에 마춰지더군요.. 다 하면됩니다. 해서 안돼는게 있으면 남편이 도와주면 돼지요. ^^* 자 제대로 하고 시집가는 분들 몇 안돼요.. 힘을 주시고 화이팅! 하시면서 옆에서 지켜봐주시면 잘해내실꺼라고 생각되요. @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