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13.55.243> 날 짜 (Date): 2002년 2월 3일 일요일 오후 05시 15분 24초 제 목(Title): Re: 무심한 남편과 고치려는 아내 음.. 역시 예상대로 reply는 여성분들에게서... 중요하지 않은 일의 범주에 넣지 않아도 기억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저요? 졸업을 거의 못할 뻔 했습죠. 학과 사무실에서 독촉해서 마지막 순간에 서류 제출. 따끔하게 혼나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하다보니, 기억력이 좋아지기도 하는 경험도 했습죠 :( 음.. 이런 얘기 많이 하면 미혼자들이 결혼 안하는데.. 다른 이들도 결혼해야 덜 억울하지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