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2년 2월 3일 일요일 오후 05시 47분 18초 제 목(Title): Re: 무심한 남편과 고치려는 아내 생각나는 해결방법 1. 윈도우즈 배경 화면에 커다랗게 써 놓는다. (1월 몇일: 누구 생일, 2월 몇일: 제사, 등등) (단점: 노트북이라면 조심해야함 - 예로서 전에 국제학회에서 디카프리오 사진이 그 큰 스크린을 가득채워서 쪽팔린 일이 있음) 2. 자기가 매일 보는 달력 혹은 책상위에 커다랗게 혹은 빨갛게 써서 표시한다. 혹시 자기가 눈치못채더라고 지나가던 동료가 예기해 줄 수 있을 정도로... 3. 몇번 얘기한 MS outlook 등등을 이용한 알람기능. 하루전이나 이틀전 알림 기능. PDA를 쓰신다면 기본 스케쥴기능에 모두 있음. 꼭 성공하시길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