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2년 2월 2일 토요일 오후 10시 16분 18초 제 목(Title): Re: 무심한 남편과 고치려는 아내 오.. 노.. 기억력없음 = 무심함 =못챙김 = 사랑없음이 아닙니다. 말을 잘못 이해하셧군요. 참고로 우리 신랑도 아주 전형적인 공돌이입니다 전산과 출신의 --; 성격도 무심함의 극치를 달리조 말로 형언 못합니다. (아시는 분은 알리라 믿습니다 ㅠ.ㅠ ) 그래도 요즘은 나아집니다. 때론 날 꾸짓기도 하고요. 사랑 없음이 아니라.. 무관심 한거조. 무관심이 미움보다 더 상대방을 아프게 한단건 아시조?^^* 아내들이 하는 말의 뜻을 잘 이해하도록 노력해주세요.. 많은것을 바라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함께 가자는거조 . 함께. 사랑하는 사람이니깐.. 함께.. @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