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in (<탱@키즈>) 날 짜 (Date): 2002년 2월 1일 금요일 오후 07시 01분 17초 제 목(Title): Re: 무심한 남편과 고치려는 아내 1) 부인되시는 분께 '화남금녀' 책을 선물하시고, 둘이 하루에 30분씩이라도 같이 읽으시면서 토론하시는게 좋습니다. 읽어보시면 압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 2) 님의 성격이 무딘 편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그런 연유로 부인되시는 분의 행동들 중에 맘에 안드는 점이 있지만 그냥 넘어가진 않으셨는지. 좀 '쪼잔한' 방법이 될 순 있겠는데, 그런 점들에 대해서 '고치려고 노력하라'는 압력을 넣어보심이 어떨까요? 3) 사실, 결혼까지 하셨으니 이제 처가 식구들을 포함한 집안 식구들에게 신경을 좀 쓰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 공간을 살짝만 비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