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333><) 날 짜 (Date): 2002년 1월 22일 화요일 오전 10시 50분 59초 제 목(Title): Re: 맛있게 먹는 법 어제 집에서 반찬을 만들고 있는데 돼지코가 한번 먹어보더니 이러는거다.. - 맛있어 맛있어~ 머라가 만든건 다 맜있어~ 평소에는 .. " 뭐 먹을만은 하네 흥~ " 이러던 사람이.. 갑자기 이런 소릴 하는것은 필시 수상한 일이다 싶어 "뭐얏? 지금 나 놀리는거지? 빨리 사실대로 솔직이 말햇!" 하고 다그쳤더니.. - 애프터 보드에서 마누라가 만들어준 음식은 다 맛있다고 해줘야 하는거랬어.. 아. 내가 웃어야 하나?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