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kjin (kjin) 날 짜 (Date): 2001년 12월 19일 수요일 오전 07시 15분 49초 제 목(Title): Re: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해요. 주위에서 보면, 친정집에 아이를 부탁하고, 친정집으로 아기 보는 아줌마를 오시게도 하더라구요, 매일 아기를 데려가고 데려오고 하는게 힘들거라면, 친정엄마께(물론 죄송하긴 하겠지만.. 아기 봐주신다고 하니까) 댁으로 들러서 아기를 봐달라고 하시는건 어떤가요? 일종의 애 봐주시는 아줌마의 감시자 역할을 해주시는거죠. 그리고, 지금 있는 그 아줌마는 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아무리 별거 아니었다고 해도. 그날 있었던 일은 엄마한테 다 알려줘야하는게 아닌가요? 더구나 애기가 다친거였는데도..무관심했다면.. 일반적인상황에서는 도대체 어찌 애기한테 대해줄런지요. 애기가 빨리 나아지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