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 날 짜 (Date): 2001년 7월 13일 금요일 오전 09시 14분 38초 제 목(Title): Re: 힘든 주말부부 생활 저희랑 비슷하신듯.. 저희는 1년 4개월정도 그생활하다가.. 이제 곧 끝나요. 이번에 남편이 졸업해서. 주말 부부들은 다 글케 사나보네요 후후. 특히 남편은 집에오면 너무 좋아하더군요. 맨날 라면만 준다고 하면서두..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면서.. 지금도 도망와서 집에 있는데.. 아마 내가 퇴근할때까지.. 뒹글거리면서 게으름 피우고 있겠죠. 열심히 하셔서 빨리 같이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