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hsyoon (놀레기) 날 짜 (Date): 2001년 6월 22일 금요일 오전 09시 39분 37초 제 목(Title): Re: --;; X 이야기가 나오니 저도 한마디... 우리 애가 유치원 다닐 때 태권도 선생님 한테 전화 온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중이라서 전화 좀 받으라고 했더니 그냥 엄마는 화장실에 계시거든요 하면 될텐데 끄 또래의 천진난만한 음성으로 엄마는 지금 X 누고 있어서 전화 못 받아요. 화장실에서 제가 그 소리를 듣고 허~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