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arinboy (마린보이) 날 짜 (Date): 2001년 5월 8일 화요일 오후 03시 20분 37초 제 목(Title): 잘 한다의 기준? 흔히들 요즘 한국처럼 영어교육에 미쳐있는 상황에서 누구는 영어를 잘 하네 못하네 말들이 많죠. 언젠가 이중언어 얘기가 나왔을때도 그것이 가능한 일이고 두 언어다 완벽할수가 있다 라고 누가 말씀하신 것도 기억이 나는데.. 제 생각엔 모든 언어를 완벽하게 할수 있다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이들은 할수 있을지언정, 그 공식을 모든이에게 갖다 붙인다는건 문제가 있다는 얘깁니다. 이 바로 윗글에도 어느분이 적으셨는데 아이가 영어 곧 잘하고 국민학교 정도의 한국어를 구사한다.. 고로 그 아이는 한국어를 곧잘한다라는 얘기를 듣는 다면... 반대로 한국어 잘 하고, 영어는 미국인 국민학교 수준정도만 된다면 고놈 영어 잘 하네 나오는 것이 외국인에겐 정상인 경우일 겁니다. 근데 우린 저런 센스가 없죠. 외국인이 영어 못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영어 못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어떤 생각들이 드시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