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1년 5월 8일 화요일 오후 11시 56분 21초 제 목(Title): Re: 엽서 깜짝이야... 막내 담임선생님이 보내신 건 줄 알았습니다... 만 우편번호가 틀리더군요. ^^; 막내가 2학년 담임에게 왕따 비슷하게 당해서 혹시나 했는데. 선생님의 영향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엽서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I don't have any training, and I don't believe in training. Of course, people who don't have 푸르니 any training always say that." -Christina Ric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