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you (나) 날 짜 (Date): 2001년 3월 21일 수요일 오전 09시 35분 58초 제 목(Title): Re: 선택 첫번째 질문의 답 : 그녀 자신이 결정할 문제이다. 주변 사람들은 지원해 주고 최소한 초나 치지 않으면 된다. 두번째 질문의 답 : 첫 느낌으로 3번이 깔끔하다고 생각은 들었으나 섬찟했다. 전쟁영웅? 자기 자신에게 철저한 사람? 박정희스타일로 자기가 옳다고 믿으면 아무리 많은 사람을 죽여도 눈하나 까닥 안 할 수타일이다. 첫번째 다시 본다. 부패한 사람ㅘ 결탁. 정치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하지만 점성술로 결정? 1일 위스키 8-10? 용서가 안된다. 두번째 다시 본다. 학교에서 쫓겨났다.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지. 늦잠꾸러기다. 나도 그런데 밤에 일할 수도 있겠지. 마약? 그래 히피세대들은 한번쯤 했대. 나도 마리화나정도는 기회가 되면 한번 해보고 싶다. 그중 낫다. 두번째. 답을 본다. 첫번째 답 : 베토벤? 그러고 태어난다고 다 베토벤이 되는 건 아니지. 베토벤 없다고 지구가 멸망해? 나 중고등 이후로 베토벤 안듣고도 산다. 두번째 답 : 아돌프 히틀러. 그래 잘 찍었군. 윈스턴 처칠이 훌륭한 사람이야? 루즈벨트가 뭐 해 먹던 짜장이더라? 어쨌든 아돌프 히틀러 피해간 것만도 다행이야~ 최선을 고를 능력은 없어도 최악을 피해갈 능력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