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korner (구 들 장) 날 짜 (Date): 2001년 2월 6일 화요일 오후 11시 38분 54초 제 목(Title): Re: 아주머니들께 질문.. 남의 애들이라도 야단칠 일이 있으면 야단 쳐야 합니다. 그런다고 집에서 배운 못된 버릇이 고쳐지지야 않겠지만 적어도 세상 모든 일이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알게 해줘야지요. 저 같은 경우는 어떤 아이가 잘못(예를 들어 더 어린 아이를 때렸다든지, 남이 가지고 있는 것을 빼앗았다는지..)하면 되도록 그 부모가 보고 있는데서 주의를 주려고 합니다. 그래야 오해가 없지요. 그걸 이해못하는 부모라면.. 글쎄요, 별로 사귀고 싶은 사람들이 아니군요. 다행히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착해서 그런지 아직 별 문제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