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lueyes (悲目&虛笑) 날 짜 (Date): 2001년 2월 6일 화요일 오전 11시 14분 02초 제 목(Title): Re: 피곤한 우리나라 좀 늦은 답글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TV 다큐멘터리에서 국내 교육열에 대한 과열상황에 대한 반증으로 호주의 교육상황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호주인듯 싶더군요.) 거기서는 외국계 이민들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의 영어 교육이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애들에게 영어를 무작정 가르치지 않는 답니다. 자기네 말부터 잘 해야 영어를 쉽게 배운다고 학교에서 각 나라의 말을 가르치더군요. 영어가 급하다고 해서 영어부터 가르치진 않는답니다. Don't look at me, I'm rotting away. Don't tell me, your talk makes me weep. Don't touch me, I don't wanna be hurt. Don't lean me on, I'm falling. - uoy etah 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