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키사라기) 날 짜 (Date): 2001년 2월 5일 월요일 오전 11시 00분 45초 제 목(Title): Re: 친구 이혼이든, 부부싸움이든 그들이 싸우고 헤어지는 것은 남들이 모르는 이유가 있을때가 더 많습니다. 우리가 보는 그들의 생활은 단편이죠. 하다못해 그 친구분과 이야기 해도 단편입니다. 두 사람과 편견없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요즘들어 그런 생각을 합니다. 언젠가 내가 울면서 어디론가 가버리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쫓아와줘 - [결혼적령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