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 () 날 짜 (Date): 2001년 1월 24일 수요일 오전 10시 23분 57초 제 목(Title): Re: 잭슨님 보셔요. 펀란을 안들리시는 모양입니다. 펀란을 종종 들리십시요. 키즈에서 그나마 읽을거리가 있는 보드랍니다. 그리고 거길 들렸다면 지금과 같은 봉창은 아니 두드릴 것으로 사료되옵니다. * * * 잭슨이 저러는거야 그냥 재미로 그러는 것이겠지요. 그래도 지금은 예전에 비해 많이 나아지지 않았나요? 제가 기억하는 잭슨은 한 2년전에 김활란기념상 제정문제로 이화여대보드에서 열번을 토하던것인데, 참 많이 변했지요. 아마도 잭슨은 남의집 귀한딸들에게 '섹스의 참맛을 깨달을 기회를 가지라' 독려한 김활란과 정신적 동지인것 같은데 김활란만을 기념하는게 못내 억울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 잭슨은 열외로 치고 사과님같은 분의 생각이 몹시 위험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