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0년 10월 29일 일요일 오전 05시 45분 05초 제 목(Title): Re: [한겨레]가정폭력은 학습되는 것 유도된 폭력이라... 주장의 강도에 비하면 뒷받침할 내용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폭력을 당해보지 않았던 아내가 제 3자들에게 정당성을 확보하는 보조적 수단으로 남편의 폭력을 스스로의 몸에 유도한다는 건 좀처럼 납득하기 힘듭니다. 그렇게 진술한 매맞는 아내가 있었습니까? 아니면 추측입니까? "무슨 생각 해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푸르니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