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03.245.15.3> 날 짜 (Date): 2000년 9월 7일 목요일 오전 09시 34분 16초 제 목(Title): Re: 시댁에 전화.. 윗분 말씀 들어보니 저의 장래 시어머니도 공주과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집 분위기가 어머니가 여왕이거든요. 무지 권위적인 아버지가 어머니는 꽤나 위해주는척 하더군요. 나이들어도 철없는 사람 많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