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helena ( ) 날 짜 (Date): 2000년 6월 7일 수요일 오전 12시 14분 50초 제 목(Title): Re: 아이의 생일파티 준비... 제가 보기에는 즐겁게 하면서도 푸념을 할수 있는 일이라고 보는데요? 그걸 꼭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이보드에 글쓰는 사람들 무서워서 말조심하느라 바쁘겠네요. 사람은 즐거우면서도, 고달프기도 하니까 궁시렁 대기도 하는거죠. 제가 보기에 윗글은 즐거운 푸념같은데요?? 아니면, 저렇게 해주겠어요? ^^; 근데.. 어머님의 스폰지 케씐 비법이나 좀 알려주시죠! 나도 애기한테 해주고 싶당~~ ★ ★ ★ ★ . ★ ★ . ★ ○ ★ ★ Absence makes the heart grow fonder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