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aureen ( ,) 날 짜 (Date): 2000년 5월 18일 목요일 오후 01시 10분 34초 제 목(Title): Re: 딸이 좋아.. 아들이 좋아... 남자들이라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적어도 이런 소리 듣는 남자들은 자기 부모님한테 할 도리와 아내나 자기 가정에 할 도리 두 가지에 대해 타임 스케줄링을 잘 못하는 남자들입니다. 자기는 회사일만 잘하면 모든 게 다 잘 돌아갈 줄 아는 남자들이 이런 부류지요. 욕 먹어도 별 수 없겠죠. 이런 남자들은. ..maure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