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kjin (kjin) 날 짜 (Date): 2000년 1월 7일 금요일 오후 01시 10분 20초 제 목(Title): 모렌님 글에 대한 동의 맞습니다. 친정 엄마와는 정말 사소한걸로 싸우서 서로 삐찐다 해도, 얼마안가서 다 잊어버리고 다시 친하게 되죠, 그러나.!! 시어머니가 하신 한마디( 설령 그것이 잔소리라 할지라도) 정말 오래~ 남는것 같습니다.( 제가 속이좁아서 그런걸까요?) 아무리 잘해주신다고 하는 시어머니일지라도 , 불편하긴 매한가지인거 같습니다. 그동안 살아온 사고방식을 같이 살아보지도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