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2시 56분 06초 제 목(Title): Re: 마사지 파문 내가 자주가는 태국 마사지실에 당연히 지명된단다.. 난 당연히 젤 예쁜애(20대초반) 초이스하지. 성매매업소도 아니고 순수마사지실이란다. ========= [citation needed] 얼마 전에 오마이 기사 안봤냐? -- 오마이 관심없거든? 내가 일주일에 한번씩가는 마사지실 얘기해주었으면 고맙다고는 못해줄망정 오마이에 성매매=마사지라고 써있든? 그렇다면 그런 허잡한 신문 보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