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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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2시 56분 06초
제 목(Title): Re: 마사지 파문




내가 자주가는 태국 마사지실에 당연히 지명된단다..  난 당연히 젤
예쁜애(20대초반) 초이스하지.

성매매업소도 아니고 순수마사지실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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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tion needed]

얼마 전에 오마이 기사 안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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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관심없거든? 

내가 일주일에 한번씩가는 마사지실 얘기해주었으면 고맙다고는 못해줄망정

오마이에 성매매=마사지라고 써있든? 그렇다면 그런 허잡한 신문 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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