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2시 46분 49초 제 목(Title): Re: 마사지 파문 마치 호텔에서 조용히 묵주만 전달했다는 묵사마 같구만. -- 아놔 웃겨서 미치겠네.. 마사지샾가면 성매매하고싶어도 못하는데라니깐.. 평소에 어떻게 행동했으면 저렇게 생각할까.. 푸하하 -- 우리나라에 건전 마사지샵과 성매매업소의 숫자 건전 <<<< 넘사벽 <<< 성매매업소 아무런 사전 정보없이 마사집업소의 여자 얘기를 성인남자들이 술마시면서 얘기한다면, 그건 성매매업소 얘기하는게 맞다. 에휴, 난 그만 얘기할련다 넌 근성있는 알바거나, 멍청한 병박 추종자 둘중 하나가 분명한거 같은데 두 부류 다 내가 얘기하고 싶은 상대는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