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2시 57분 40초 제 목(Title): Re: 마사지 파문 우리나라에 건전 마사지샵과 성매매업소의 숫자 건전 <<<< 넘사벽 <<< 성매매업소 아무런 사전 정보없이 마사집업소의 여자 얘기를 성인남자들이 술마시면서 얘기한다면, 그건 성매매업소 얘기하는게 맞다. 에휴, 난 그만 얘기할련다 넌 근성있는 알바거나, 멍청한 병박 추종자 둘중 하나가 분명한거 같은데 두 부류 다 내가 얘기하고 싶은 상대는 아냐. -- 별로 껴들고 싶지 않았는데, 명박이는 현대 근무당시 해외 현지에 오래 근무한 선배는 이러하다더라는 이야기를 했던겨. 우리나라 이야기가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