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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 in KIDS
글 쓴 이(By): legend (젠털만선상)
날 짜 (Date): 1998년 4월 20일 월요일 오전 08시 16분 25초
제 목(Title): 그대 그리고 나.


참 잘만드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모락모락 드는 작품이다.
그래서 인기도 캡이고, 
덕분에 제때 빌려보기도 힘든 프로다.

드라마의 인기덕분인지.. 여기 이보드를 비롯하여..
통신망 여러군데에 이 드라마에 대한 얘기들이 왔다리 갔다리 한다.
그 대부분이, 앞으로 어케된다..라는 식인데,
이런 사전 정보때문에, 이 맛있는 드라마가
훨씬 덜 맛있게 느껴진다는 거다.


한국에서 '뭐 끝났다아~' 그러면..
이동네서는 한달쯤 있다가 끝난다.
한국서 '오늘 어떤 내용이었는데, 어땠다' 
이러면 나아중에 테잎으로 볼때는... 내용을 줄줄이 꿰고있는 나로서는
내용이 벌써 훠언~! 해진다.

그러니 이드라마가 재미있으려면 (나같은 사람들한테),
박원숙 아짐마가 애드립 애드립... 줄거리에는 영향을 안주는,
연기를 해야한다는 거다.


건 글코....

저 여자 이뿌다..싶은 배우가 이 드라마에 나오는데,
약간은 싹바가지 없는 역으로나오는...(불행히도 이름은 모른다)...여자다.
심양홍, 김혜자 부부의 며느리로 나오는 여잔데, 고친 듯한 얼굴이지만
참 이뿐거 같다. 섹시하기도 하구...
근데, 넘 비중이 엄지.

요즘 들어 발견한 건데... 상옥이역으로 나오는 서유정... 좀 오버한다 싶다.
내말은, 그 배우의 연기가 오버액션이다..이런게 아니고...
가슴이 너무 커졌다는 말이다.
'아아니! 쟤가 가슴까지도(!) 크네!' 라는 생각이 들만큼,
요즘은 엄청시리 크게 보이는데... (내가 착각하는 건가?)
첨에는 이렇게 안컷거덩.


그동안 수술을 했을리는 만무하고, 
속된말로.. '뽕'을 쎄게 넣었나? 싶었지만.. 그도 아닐것이..
참 자연스럽게 출렁(옴마! 실례) 거렸거덩?
그렇다면... 그게 착탈식 실리콘일까?
비싸다지만.. 까지꺼, 연예인이 그정도쯤은 있지 않을까? 싶다.

확실히 뭔가 있어.
갑자기 그렇게 커진다는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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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에 지장을 드려 죄송합니다.
                  
                                =젠털만 선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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