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legend (젠털만선상) 날 짜 (Date): 1998년 4월 20일 월요일 오전 07시 37분 16초 제 목(Title): Re: 삼김시대 그렇죠? 저도 그렇게 느꼈었습니다. 그래서 2편째부터는 아예 빌리지도 않았었지요. 근데, 아주머님께서 덤으로 빌려주셔서리 (죽어라고 녹화해뒀는데 워낙 안나가는지라..) 잠안올때 보려고 했는데... 2편부터는 나아져요. '배달의 기수' 였던가? '국군의 시간' 이었든가... 옛날엔 티비에서 이런거 했었지요. 요즘은 안하지요? 암튼, 삼김시대 1편은 배달의 기수보담 재미가 없었는디... 2편3편은 정치드라마 같더군요. 사실.. 아직 살아있는 정치인들.. 것두 영향력이 시푸르뎅뎅하게 .. 쎈.. 정치인들을 소재로한 드라마니.. 얼마나 만들기가 어렵겠어요. 적당히 띄어주고, 적당히 미화해주고... 무슨 일이 어떻게 있었는데... 해석은 시청자들이 알아서 해라.. 라는 정도만 해줘도 정치드라마로서는 .. 우리나라 형편에.. 할일을 했다고 생각해요. 봐요. 벌써 님께서도... 레인저 영삼, 프라이빗 머린 대중에 대해서는 말도 안된다고 하셨지요. 사족 : 박대통령 닮은 그 아저씨.. 이 드라마 없어지면 어쩌지? <<< 시그너쳐 빠일 공사중>>> 통신에 지장을 드려 죄송합니다. =젠털만 선상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