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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 in KIDS
글 쓴 이(By): legend (젠털만선상)
날 짜 (Date): 1998년 4월 13일 월요일 오전 08시 21분 27초
제 목(Title): '빽'이 쎄보이는 연예인.


위의 글을 올리다가 생각난게 있어서 몇마디 해보끄낭? 해서 쓰는 글입니다.
물론, 전혀! 객관적인 믿을만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님을 먼저 밝혀둡니다.
그저 나의 정황적 추론..이라면 넘 거창하고.. 
'그저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쓰는 겁니다.


빽이 쎈 연예인들이라...
일단 내가 남자라 여자 연예인들한테 관심이 있고...
또 '빽'이라는 건, 주로 힘있는 어른들...인데 남자가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하는 얘긴데...

1. 신은경(배우)
... 여러가지 떠도는 말에 의하면.. 이 사람의 빽은 지나간 시절의 실세..
    김 모씨라고들 한다.
    그사람이 아니더래도, 이여자의 후견인은 어지간히 빽이 있는 사람이 
    아닌가 싶다.

    그도 그럴것이, 음주운전에 (이거 하는 사람은 많다, 연예인중에) 
    구속됐어도 엄청 당당했고... 수많은 통신인들을 상대로 고소까지 하려던 
    사건이 있지 않았나? 믿는 구석이 없으면 그럴수 있을까?

    그 사건이 있은후 얼마 안되어,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까지 됐었다.
    물론 여론에 밀려 무산됐지만.
    이게 본인으 힘만으로 가능한 얘길까?
    
    요즘은, 영화 한편이후에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잘나간다.
    전보다 더 야해진 (야할라고 발버둥치는 모습으로) 이미지를 구축하려고
    애쓰는 것 같다.

2. 심은하
... 이 배우도 대단허다.
    글쎄 한참 잘나갈라고 그러는데, 난데없이 '난 이여자랑 동거했었다아~'
    하며 나타난 남자가 있었다. 김우섭이라는 사람이든가?

    청순한 이미지로 어필을 막 하려고 하는 이 배우의 이미지에..
    이 사건은 완죤히 배우생명의 끝을 고하는 사건이었다.
    세상에.. 청순..가련.. 한 배우가 알고보니, 속칭 '걸레'수준으로 놀았던거
    아닌가?
    생각해봐라. 고등학교때 집나와서 동거하기가 쉬운가.

    본인은 아니라고 우기지만... 글쎄, 아니땐 굴뚝에는 연기가 잘 안나는 법이다.
    그리고 증거라고 나온 사진은 다 뭔가?

    그러나, 이 모든것을 유유히 헤치고 나와, 더더욱 잘나가더군.
    엥간히 쎈 빽 아니문 이게 가능했을까?싶다.

    (막나가는건 자유고, 막굴러댕기는 것도 자유지만 속이지는 말아야지)


3. 강수지
...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얘기지요. 
    지금은 그 빽인 힘이 빠졌는지... 강수지양이 나이가 들어서 싫증이 나서인지
    활약이 훨씬 덜하지요.
    암튼, 끝발이 장난이 아닐때가 있었지요.
    그저 불쌍한건 심신이지.


쓰다보니까, 내가 뭔짓을 하는 거야?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 연예인들도 따지고 보면 피해자들일 텐데요.
그만 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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