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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 in KIDS
글 쓴 이(By): legend (젠털만선상맧)
날 짜 (Date): 1998년03월17일(화) 07시24분34초 ROK
제 목(Title): 억수탕.


한동안 바빠서 글도 못올리고,
물론 비됴도 못보고..
간만에 해방이 되어 한 이틀동안 외화와 방화를 연속상영했다. 

몇개나 봤나? 외화2개 방화3개..
근데.. 외화,방화..이거 맞는 건가? 
뭐 난 한국사람이니깐.

오늘은 억수탕을 본 감상을 써볼까 한다.

글쎄.. 제목은 많이 듣던거고.. 또 이홍렬 쑈 같은데서,
영화 홍보차 하는 얘기를 들어서인지.. 대강 어떤 얘긴지는 짐작이 갔지만..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뭐 아무 내용도 줄거리도 없고...
도데체 감독이 뭘 말하려고 했는지를 알수가 없다.
어렴풋이 이 영화의 메세지를 본 듯도한데.. 
내 생각으로는.. '그게 뭐야..참!' 
이런거였다.


요즘 어노니 보드에서는 여자들 가슴 얘기로 들끓더라..
그 사람덜 이 영화보면 할말 많을 텐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글쎄.. 뭐 볼만한 거라고는..
여탕의 풍경인데.. 우히히.. 글쎄.. 가슴노출은 기본이드라구?
여주인공 방은희양은 가슴에 상당히 자신이 있는지..
이영화 저영화서 훌러덩 훌러덩 벗어제끼는데..
(정말 왜 벗는지 모를법한 장면에서도 훌렁! 이드라.. 구미호 참조)
이 영화서도 반이상의 장면에서 가슴을 보여주는 
'열연'을 했다.

내가 보기에는 그리 자신있을 법하지도 않은데.. 수술도 안한듯함..
그리 내밀고 댕기는 이유는 몰까?

글쎄.. 뭐 얘기가 가슴쪽으로만 흘렀는데...
내친김에 가슴얘기좀 더하자면...
이름을 알수없는 낯익은 여배우 (주로 경찰청사람들에 출연함..불륜의 여성등으로)
와 아주 신인인 듯한 여배우가 가슴을 노출하는 장면에서는..
사믓 신선함과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다.

영화중 나오는 러시아 여자의 가슴은.. (에라 모르겠다..)
상당히 크다고 아니할수 없었지만..
배우의 몽따쥬가..워낙 안따라 줘서인지.. 별다른 감흥은 없었다.

특이할 점은 할머니 배우가 .. 온몸을 던져 알몸 열연을 했는데..
내 생각으로는 상영시간을 맞추기 위한 감독의 고뇌에 찬 결단이 
아니었는가 싶다.
(패스트 플레이가 더빨리되는 비됴를 하나 사야겠다)

글을 다 쓰고보니..
영화 억수탕의 감상소감이 아닌...
출연 여배우들의 가슴평가가 된 듯하여..
몸시 유감이라고 생각이 된다.
우헤헤헤헤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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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털만 선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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