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RINN (New One) 날 짜 (Date): 2000년 9월 5일 화요일 오전 08시 59분 16초 제 목(Title): Re: 완건 김영철 아저씨하면 생각나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옛날에 뭔 잡지에 나왔던 소립니다. 김영철 아저씨 부인이 당시 아주 예뻤던 신인 탤런트였는데 촬영가서 김영철이 프로포즈해서 결혼했죠. 근데 그 프로포즈가 웃겼는데... 김영철 아저씨가 그 여자분을 꼬드겨서 배를 탔겠다.. 배를 호수 한 가운데로 몰고 간후, 프로포즈를 하고, 거절하면 배를 엎어버리겠 다고 했다는데... -__-; 아마 이전부터 호감이 있었으니까 오케이~ 했겠지만 참 무식한 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짜 노 했으면 어쩔려구... 날마다 좋은 날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