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barang (barang) 날 짜 (Date): 2000년 9월 3일 일요일 오후 01시 30분 50초 제 목(Title): 완건 왕건. 재밌다. 사극하면 허구헌날 아줌마 언니들 눈 흘기는 것만 보아오다가.. 그런데 요즘 다시 재미 없어진다. 난데없이 삼각관계가 꼬이고, 그것 때문에 주인공들 성격 버릴 것 같고.. 김영철의 카리스마가 대단한 것 같다. 그 껄껄거리는 웃음소리. 쌍거풀 느끼한 최수종이 애써 목소리를 깔려고 하지만, 쉽사리 그 그늘을 벗어나기 힘들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