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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 in KIDS
글 쓴 이(By): adikaya ()
날 짜 (Date): 2000년 3월 24일 금요일 오후 01시 06분 58초
제 목(Title): Re: [불꽃] 너무나 헌신적인 사랑....


저도 아몬드님 말씀에 동감.
조민수 너무 예민해져서 자꾸 바늘처럼 쏘고 서로 상처를
받는듯...

한편 이영애의 경우도 남편이 아무리 헌신적이라고
해도 어려운 시댁에서 일도 그만둔채 살려면 갑갑할테고
그러다보면 회의가 오지 않겠어요?
또 차인표의 노력은 높이 사지만 사실 이영애를 진정
이해하고 있진 못하잖아요. 그냥 자기감정에 취한
맹목적이고 도취적인 사랑이지. 아무리 잘해줘도
상대랑 나와 진정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고 날 이해하고
있지 못하단 생각이 들면 벽을 느끼고 답답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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