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YMH (마린보이) 날 짜 (Date): 1999년 12월 4일 토요일 오전 03시 43분 28초 제 목(Title): 제목이 다 영어네.. 요즘 코미디나 잘 나가는 푸로 이야기를 들으면 그 이름이 다 영어로 만들어진 것을 알수가 있다. 일반인들이 이미 영어에 대한 친근감을 느껴 그런 풍조가 일어난건지 아님 방송사에서 제목의 어감을 고급화(?)하기 위한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많이들 사용하는 감이 없진 안다. 아 순풍 산부인과는 한문인가? 인생이 한편의 영화라면 난 여지껏 몇장의 필름을 사용했을까? 그리고 대본은 어떤가? 과연 언제쯤 편집이 가능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