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babysoap (비누곽속엔) 날 짜 (Date): 1999년 11월 29일 월요일 오전 08시 47분 13초 제 목(Title): Re: '카이스트' 예..그렇죠.. 명환이가 학부시절 쓴 시는. " 나는 모른다...." 다 이렇게 시작되어있었죠. 그걸 읽고 강성연이 모두.. "나는 안다.." 이런 형식으로 바꾼거죠.. 내용은 비슷하지만.. 안다, 모른다 한 단어차이가.. 얼마나 다른 어감을 주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알았습니다. 물론 드라마지만.. 내가 저런 상황이었을때. 나를 위해 저렇게. 힘써줄 사람들이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비누야네 집입니다 :) http://i.am/babyso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