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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 in KIDS
글 쓴 이(By): adikaya ()
날 짜 (Date): 1999년 11월 22일 월요일 오후 09시 27분 20초
제 목(Title): Re: 초대의 마지막
그리고 이창훈이 이런말도 하죠.
"가슴에 묻어둔 사랑은 사랑이 아냐,
꺼내서 버리던지 버릴수 없다면 이뤄야지"
뭐 이런... 그래서 자신도 이제 깨끗이
보내기로 했다고... 암튼 마지막에 멋진말은
다골라서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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