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YMH (마린보이) 날 짜 (Date): 1999년 11월 22일 월요일 오후 04시 17분 08초 제 목(Title): Re: 캐산을 아십니까? 캐산의 주무기는 당수 입니다. 묵직한 로보트도 위부터 아래까지 한번 갈기면 종이짝처럼 찢어지지요. 그러나 태양열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캐산은 밤만되면 맥을 못춥니다. 인생이 한편의 영화라면 난 여지껏 몇장의 필름을 사용했을까? 그리고 대본은 어떤가? 과연 언제쯤 편집이 가능한가? |